S.E.S. 출신 가수 바다가 리즈 시절 미모를 뽐냈다.
16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오랜만에 S.E.S. 꿈을 모아서 느낌으로 변신해봤어. 그 시절의 설렘과 지금의 우리, 어때?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해보봐용 I love uuuu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미니 캉캉스커트,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바다는 4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 S.E.S. 데뷔 시절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바다는 현재 각종 방송과 공연을 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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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