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약셀 리오스, 9회 지워내고 뜨겁게 포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1: 32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1, 2루 상황 KT 김현수를 삼진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LG 약셀 리오스가 포효하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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