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오빠는 연대 의대·언니는 숙대 피아노과"('혜영이는 못말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21: 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혜영이는 못말려' 이혜영이 형제들의 학력을 자랑했다. 
16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6.25 ‘참전용사 아버지와 인천 토박이 여행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혜영은 동인천역부터 시작해서 신포 시장 등 인천 일대를 돌아다니며 학창 시절을 추억했다. 이혜영은 "내가 나온 신명여고는 명문이었다. 언니가 신명여고 2회 졸업생인데, 교감 선생님이 내가 언니 동생인 걸 알더라"라며 똑똑한 언니에 대해 자랑했다.

제작진은 오빠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혜영은 “오빠는 제물포고에 갔고, 연대 의대를 갔다. 언니는 숙대 피아노과를 갔다”라면서 “엄마 교육열이 대단하고 아빠가 번 돈을 다 썼지”라며 웃었다. 이혜영은 "아버지가 미8군에서 일하셔서 돈을 잘 버셨다. 그런데 미군이 없어지자 일자리가 사라져서 어머니께서 사우디로 돈 벌러 가라고 등 떠미셨다. 아버지가 평생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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