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닭발에 즉.떡 먹으면서 빵빵 터지는 대중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 풍자, 엄지윤은 소개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서로의 이상형을 물었다.

먼저 풍자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우선은 키가 거야 된다. 무슨 막 180이상 이런 건 없고 나보다 크면 된다. 175cm도 되고, 다 좋고 감사하다. 나보다 작으면 안된다”라고 밝혔다.

또 “대부분 교과서적인 말인데 난 다정한 사람이 좋다”라고 했다. 한혜진이 “테토보단 에겐이냐”라고 물었고, 풍자는 “난 에토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그런 건 없다”고 했고, 엄지윤도 “에토 그건 욕심쟁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풍자는 “솔직히 진짜 미안한데 이제 바지 입으면 다 될 거 같긴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로 33kg를 감량했으며, 지난 1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 “4XL에서 XL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추가로 30kg 감량해 보디프로필을 찍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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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