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좋은 수비에 인사 전하는 톨허스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20: 37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루 상황 KT 한승택의 2루수 직선타 때 2루 주자까지 잡아낸 LG 2루수 신민재와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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