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추사랑, '母=야노 시호'가 물려준 옷 입고...'탑모델급 비율' 폭발 ('편스토랑')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7 06: 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사랑이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입증하며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야노 시호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딸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야노 시호는 “오늘은 사랑이 사춘기 파티 준비했어요. 사춘기는 당연하게 겪는 성장 과정이니까 웰컴 사춘기”라며 딸을 향한 애정 가득한 기획 의도를 인터뷰로 전했다. 엄마의 정성 어린 환영에 사랑이 역시 “고마워요”라는 짤막한 인사와 함께 수줍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검은색과 분홍색이 섞인 풍선 장식을 보여주며, 이것이 현재 사랑이의 심리 상태를 대변한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천사와 악마가 시도 때도 없이 오가는 사춘기 소녀의 복잡다단한 마음을 위트 있게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가 소장하던 옷을  선물하자, 사랑이는 이를 직접 착용하고 등장했다. 옷을 입고 나선 사랑이는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실루엣과 남다른 모델 DNA를 여실히 증명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야노 시호가 흥분한 목소리로 “사랑아 안경도 벗어 봐”라고 권유하자, 사랑이는 “싫어 안 해”라며 단칼에 거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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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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