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아쉬움에 혀 빼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7.16 20: 14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KIA 나성범이 타석에서 홈런성 파울타구를 때린 후 타석에서 삼진 아웃을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16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