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4세에 172cm·48kg"…추사랑, 실제 피지컬에 엄마 야노 시호도 '깜짝' ('편스토랑')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21: 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만 1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피지컬을 공개했다.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야노 시호는 “오늘은 사랑이 사춘기 파티 준비했어요. 사춘기는 당연하게 겪는 성장 과정이니까 웰컴 사춘기”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후 등장한 사랑이는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사랑이한테 물려주고 싶은 옷을 주기도 했다. 한 번 입어달라는 말에 남다른 모델 DNA를 자랑하며 등장한 사랑이는 엄마의 옷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사랑아 안경도 벗어 봐”라고 말했고, 사랑이는 “싫어 안 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사춘기 파티의 다음 식순은 신체검사였다. 키 측정 결과 만 14세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였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 키가 172cm야?”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체중이 공개됐고, 사랑이의 몸무게는 48.75kg이었다. 만 14세의 나이에 '172cm, 48.75kg'이라는 감탄밖에 안 나오는 비현실적인 피지컬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