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 선미라고?"…얼굴에 '파리 하이라이터' 바르고 나타난 깜짝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20: 48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온더스팟 촬영인데요 약간 파리가 생각나는 하이라이터를 했어요 이거는 사야겠다 이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룰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에 신비로운 금발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선미가 언급한 독특한 하이라이터 메이크업. 각도에 따라 오묘한 빛을 내는 사이버틱한 광채가 선미의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선미는 최근 유행하는 밈을 활용해 "요래 됐습니다"라고 덧붙이는가 하면, "삼계탕은 드셨나요? 아무튼 포에버 줄라이 많이 사랑해쥬세요... 저거 뒤에 차갑게 되는 손풍기인데 신기해요"라며 다정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뭘해도 예쁘다. 선미 사랑해", "파리 광채마저 찰떡으로 소화하네", "포에버 줄라이 무한 스트리밍 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최근 신곡 '포에버 줄라이'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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