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윤혜진, 남다른 유연성..비결 공개 “‘이것’ 많이 먹어” (윤혜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6 21: 12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거 유연해진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입맛 사-악 도는 시원한 간장국수 & 메밀김밥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여름철 입맛이 뚝뚝 떨어졌죠. 그래서 오늘은 입맛 돋우는 아주 건강식, 메밀로 요리 두 가지 하겠다”라며 초간단 오이 메밀 김밥, 오이 메밀 간장 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면 삶을 동안 오이를 식초에 절여둔 윤혜진은 이후 맛을 보더니 “식초를 많이 하긴 했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정신이 확 깬다”고 하자 윤혜진은 “나는 신 걸 너무 좋아한다. 옛날에 식초 먹으면 유연해진다는 말이 있었다. 정말 그래서 발레하는 애들이 겁나 식초 뿌려 먹었다. 유연해지려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버릇이 약간 식초 욕심을 낸다. 그래서 애사비도 겁나 먹는다. 근데 진짜 식초 먹으면 뼈가 유연해진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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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의 What se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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