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첫 스파링에서 챔피언 킹콩 어퍼컷 성공('자유부인 한가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20: 3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김동현에게 킥복싱을 배웠다.
16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매미킴 김동현 VS 한가인 대한민국 레전드 대결(실제로 때림 ㄷㄷ)’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김동현과 MMA 데뷔전을 앞둔 선수, MMA 챔피언 킹콩과 함께 만나 킥복싱을 배웠다. 미트 연습과 더불어 스파링까지 나갔다. 한가인은 재능이 있다고 칭찬을 받았지만 실제로 사람을 때리는 것까진 주저했다. 김동현은 “야, 오늘 처음 글러브 끼셨는데, 오늘 맞으면 은퇴해야 해”라며 한가인을 독려했다.

그러나 한가인은 킹콩 선수에게 무려 세 대 넘게 얼굴을 때렸다. 김동현은 "정신 차려", "너 은퇴하고 싶어?"라며 어이가 없어서 소리를 질렀다. 선수들은 “처음인데 체력이 이 정도면 두세 번째면 정말 엄청 즐기실 거 같다”, 킹콩은 “한 세 대, 네 대 맞았는데 정말 본능으로 잘 하시는 것 같다"라며 한가인의 재능을 인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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