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웨딩 피부 시술 꿀팁을 전수하던 중, 유쾌한 연애 조언을 건넸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쉿! 요즘 이게 대세라고? 직접 받아보고 알게 된 연예인 동안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중요한 스케줄을 앞두고 진행하는 자신만의 체계적인 피부 관리 루틴에 대해 설명했다. 채정안은 “만약에 중요한 일정이 있다 그러면 2주 전, 한 달 전에 미리 체크해서 한다”라며 철저한 사전 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담당 피디를 향해 “예를 들면 PD가 결혼을 한다, 신부 될 사람이 웨딩 촬영 신경 써야 된다 그러면 내가 알려줄게”라며 적극적으로 뷰티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에 담당 피디가 솔깃해하며 “웨딩 촬영 2주 전에 맞으면 되나요?”라고 구체적인 시술 타이밍을 질문했다.

이를 들은 채정안은 “결혼은 만나자마자 2주 만에 하는 거 아니고 좀 사귀다가 결혼하는 거야”라며 장난스레 연애 훈수를 두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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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정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