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후반기 첫 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포 가동'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7.16 18: 51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선제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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