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차예련 앞에선 달달 한도초과..생일 축하 후 '볼뽀뽀' 엔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6 18: 26

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을 위해 특별한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했다.
차혜련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나의 42번째 생일 축하를 화장실에서… 감사합니다 주강찬 회장님”이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아내 차예련을 위해 케이크를 들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화려하고 연꽃 모양의 초를 꽂아 아내의 생일을 온 마음으로 축하해주는 주상욱이었다.

연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차예련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겨 있었다. 차예련은 “태어나서 처음 받아 본 회케이크. 고마워 여보”라고 설명했다. 나란히 앉은 차예련과 주상욱 앞에는 생일상이 차려져 있었고, 예쁘게 담은 회에 초가 놓여 있었다. 주상욱은 스태프들과 함께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차예련은 주상욱에게 뽀뽀를 해달라는 듯이 자신의 볼을 가리켰다. 주상욱은 부끄러운 듯 웃다가 결국 아내에게 입을 맞췄다. 드라마 속에서 강렬하고 날카로운 악역을 연기 중이지만 아내 앞에서는 다정하고 사랑 넘치는 남편이었다.
차예련은 “회 케이크라니 세상에… 돌돔에 연꽃 초… 기발한 주회장님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생일 전야제”라고 설명했다. 
주상욱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캐릭터를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차예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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