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가녀린 몸매를 인증했다.
15일 조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어깨라인과 쇄골뼈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의 크롭톱에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조이의 슬림한 몸매였다. 과감하게 배꼽을 드러낸 짧은 상의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한 줌 허리와 선명한 라인이 돋보인다. 부러질 듯 가녀린 팔과 푹 팬 쇄골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과 동시에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뼈밖에 없는 것 같다", “이렇게 여리여리할 수가”, "다이어트 자극 짤 등극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은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 발매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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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