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더니 요리사 다 됐네…티파니 영, ♥변요한 매일 먹는 밥상 수준?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06: 03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1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파니 영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토마토 파스타가 담겨 있다. 접시 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붉은 토마토소스와 싱그러운 루콜라, 방울 토마토의 조화가 마치 이탈리아 고급 레스토랑의 메인 디시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본 이들은 "변요한은 매일 이런 음식을 먹는 건가", "얼굴도 예쁜데 요리까지 잘하네", “진짜 “맛있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6년 첫 솔로 앨범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져왔다. 특히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 지난 5월 솔로 데뷔 10주년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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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파니 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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