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옥순에 조언 "상철 괜찮아도 광수를 알아 봐라"('나는 솔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6 00: 0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솔로’ 정숙이 광수와 데이트를 마치고 온 옥순에게 진지하게 조언했다.
15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이 옥순의 대답을 기다리느라 야외에 내내 앉아있었다. 이런 상철을 달래려고 순자, 경수, 영철이 나섰다. 옥순에게는 정작 대답을 안 해줘도 된다고 했지만 그는 답을 듣고 싶어했다.

옥순은 머리 아파하며 정숙 곁에 누웠다. 정숙은 “나는 사람 대 사람으로 광수랑 상철이 참 좋아”라면서 “그런데 광수야. 내가 무슨 말 하는 건 지 알지?”라며 광수를 더 알아보라고 했다. 그는 “상철에 대한 미안함 내려놓고 광수님 진득하게 알아가 봐”라며 옥순을 진지하게 설득했다.
옥순은 “날 막 다그칠 때는 언제고 답을 확실히 안 해줘도 된다고 하더라”라며 답답해했다. 정숙은 “그래도 답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그게 예의야”라며 옥순에게 말했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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