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성령, 대학 축제서 생애 첫 ‘헌팅’ 도전했지만..“안 먹혀” 씁쓸 (‘라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5 22: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김성령이 생애 첫 헌팅에서 퇴짜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생에 첫 헌팅에서 퇴짜를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는 안 먹히더라. 예전에는 먹혔겠지?”라며 씁쓸해했다.
김성령은 “경희대 축제에 놀러갔다. 하지원 유튜브에 출연했는데 축제는 헌팅도 하고 그래야 된다. 지원이한테 ‘남자애들 있으니까 가서 얘기해 봐’ 했는데 그 친구들이 저를 모르더라”라고 털어놨다.
반면, 하지원은 웹 예능을 통해 경희대 26학번으로 다니고 있어서 알아본다는 것. 김국진은 “뭐라고 헌팅했냐”고 물었고, 김성령은 “제가 간 게 아니고 하지원을 시켰다. 지원이가 적극적으로 데리고 왔어야 했는데”라고 했다.
이때 허경환은 “헌팅 상대 나이가 얼마냐 되냐”고 물었고, 대학교 1~2학년이라는 말에 “그러면 모를 수 있다”고 위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