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처제 한혜진 챙기는 '사랑꾼' 형부 [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15 20: 53

배우 김강우가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브 채널의 주인이 됐다. 
김강우는 1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여보… 나 엄마 보고 싶어' 사춘기 아들 스트레스에 엄마 보러 본가 간 사연(ft. 방배동 브런치 카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강우는 KBS 2TV 대하사극 '문무' 촬영 중인 바쁜 일상에도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했다. 이에 그는 새벽같이 분장 중인  브이로그를 찍으면서도 자필 메시지로 구독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강우는 '문무' 속 춘추 분장을 하며 "저는 하루하루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백만 구독자' 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따뜻하고 재미있는 영상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그의 가족들도 구독자 상승을 체감하고 있었다. 김강우의 아들이 "나는 괜찮아 94만 구독자들이 위로해주니까"라고 말했다는 것. 아내의 말에 김강우는 "잘 되니까 이 것들이 발 담그려 그러녜?"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 
더불어 김강우는 아내에게 처제인 배우 한혜진을 언급했다. 한혜진도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었기 때문. 그는 "혜진이 유튜브 당신이 많이 도와줘"라고 조언하며 든든한 형부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김강우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특유의 가정적인 모습과 사랑꾼 남편의 면모는 물론 직접 요리까지 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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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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