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과 '뜬금 이혼설' 해명 후 여유 찾았다..미모 장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5 17: 02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인 연기자 출신 이솔이가 화사해진 미모를 공개했다.
이솔이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해리단길이라고 하던가요? 커피 타임은 언제나 옳다. 하루에 두 세잔 마셔도 괜찮은 거겠지. 그나저나 삼계탕 드셔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솔이는 반바지에 홀터넥 스타일의 상의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바닥에 앉아서 다리를 모아 올리며 포즈를 취한 이솔이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솔이는 배우 출신답게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층 더 밝아진 표정으로 여유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솔이였다.
이솔이는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해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어요.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어요”라는 글을 올려 박성광과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직접 아니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최근에는 추적검진을 받는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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