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입꼬리 찢어진다…'광고 18개' 딸 바라보는 엄빠 눈빛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5 16: 41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을 바라보는 시점이 공개됐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부터 21개월 아기 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한 박수홍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를 데리고 백화점으로 보이는 곳으로 향했고, 거울앞에서 딸의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박수홍, 김다예 SNS

셔츠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매력을 자아낸 박수홍과 편안한 스타일링의 김다예는 거울앞에 선 재이를 보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재이는 애착 인형으로 보이는 분홍색 토끼 인형을 들고 분홍색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21개월 아기지만 광고만 18개를 찍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셀럽 베이비’가 된 재이는 카메라 앞에서 능숙하게 표정을 짓고 포즈를 취했다. 아빠 박수홍과 엄마 김다예는 딸의 재롱에 카메라 버튼을 누르기 바빴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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