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 재정비를 알렸다.
15일 황정음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음입니다.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채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그래서 앞으로 2주 동안 잠깐 쉬어갑니다. 쉬어가는 동안 채널도 새롭게 단장하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지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돌아올게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금만 기다려주시면더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2주 뒤에 만나요! 그동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1인 기획사 명의로 대출받은 자금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등 총 43억 4천만 원을 횡력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황정음은 혐의를 인정한 뒤 횡령 금액을 모두 변제했고, 최종적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알렸다.
이하 황정음 유튜브 채널 게시물 전문
안녕하세요, 정음입니다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채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2주 동안 잠깐 쉬어갑니다!
쉬어가는 동안 채널도 새롭게 단장하고,앞으로 어떤 이야기와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을지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서 돌아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더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주 뒤에 만나요!그동안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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