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평생 다이어트할 거 아니면 시작도 말아야..7kg 빼면 14kg 쪄” [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5 16: 10

이국주가 다이어트 고민 사연을 읽으며 요요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에서 Q&A (식당이 3개 나오지만, 먹방 아닙니다. 고민 상담 맞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다이어트 고민 사연을 읽으며 “8kg 감량했는데 4kg 요요가 왔어요. 밥은 많이 안 먹는데 간식이나 주스를 너무 좋아합니다. 살 빠지는 음식이나 운동 추천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이거 저를 놀리려고 보내신 건가요? 번지수가 잘못된 것 같다”며 “저도 다이어트만 안 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국주는 “7kg 빼면 14kg 찌는 스타일이다. 4kg 빼면 8kg 찌는 스타일이다. 내가 보니까 평생 다이어트할 거 아니면 시작도 말아야 한다. 멈출 거면 하지말고, 안 멈추고 할 거면 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조금 도움을 드리자면, 제가 먹는 걸 안 드시면 빠지지 않을까요”라며 “저는 무조건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한다. 살빠지는 음식 (추천) 따위는 없고요. 그냥 다시는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그래야 요요라도 안 와서 덜 찝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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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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