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세라, 19일 신곡 ‘놓아줘야 해’ 발매…이별의 아이러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5 15: 03

가수 제이세라(J-CERA)가 이별의 아이러니를 노래한다.
제이세라는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놓아줘야 해’를 발매한다.
이 곡은 사랑하지만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발라드로, 떠나는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큰 용기를 내야하는 이별의 아이러니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제이세라의 절제된 감성과 폭발적인 보컬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이별을 경험한 누구에게나 오랫 동안 가슴에 남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감성 보컬리스트 제이세라의 가창력에 맞춤한 이 곡은 작곡가 양정훈과 라정인이 의기투합 해 완성했다.
관계자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마음 속으로 되뇌었을, 그리고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있는 ‘사랑했기에, 이제는 놓아줘야 해’라는 말처럼 아픈 이별의 끝에서 마지막 사랑을 건네는 가장 아름다운 인사로 음악적 여운을 남긴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선보인 명품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 반드시 추가할 수 있는 깊이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