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루네이트가 청춘의 패기를 입고 컴백한다.
루네이트는 지난 13일과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루네이트는 타이틀곡 'SNEAKERS(스니커즈)'를 통해 한층 성장한 역량과 퍼포먼스를 펼치며 팀 컬러를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네이트는 여름에 어울리는 청량한 청춘 에너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셔츠와 청바지, 모자 등 여름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소화하며 청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자유분방한 무드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려 더 풍성한 매력을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반전 매력이 담겼다. 스포티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바이브로 청춘의 패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각기 다른 매력과 비주얼로 컴백 포토를 완성하면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루네이트는 오는 8월 8일 서울에서 데뷔 첫 단독 팬콘 ‘오프-존(OFF-ZONE)’을 개최하며, 암스테르담, 런던, 뮌헨, 파리, 리스본, 부다페스트, 쾰른 등 8개 도시를 순회하는 두 번째 유럽 투어 '비욘드 더 문(BEYOND THE MOON)'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