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첫째 아들과 캐나다 한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는 '캐나다 한 달 살기 수다 타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조용한 집에서 마스크팩 얼굴로 등장한 이시영은 "이렇게 등장해도 되나?"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두 애들을 재우고 팩을 하면서 근황 얘기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카메라를 켰다"며 "지금 아들 이안이랑 캐나다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기니까 되게 짧지 않다. 그래서 이런저런 준비하는 거 얘기도 하고 좋겠다 싶어서 카메라를 켜게 됐다"며 소통에 나섰다.
앞서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과 유명인들의 자녀들이 많이 다니면서 높은 학비를 자랑해 일명 '귀족 학교'로 불리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수료할 경우 학비만 약 6억 원에 달한다고.

이시영의 아들은 국제학교 외에도 외삼촌이 있는 미국에서도 머물며 이미 해외 생활을 경험했고, 조만간 캐나다 한달 살기도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 품에 안았다.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과거에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자신의 건물을 약 43억 원에 팔아 20억 이상의 차익을 얻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6년 약 23억 원에 매입했는데 4년 만에 매도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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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뿌시영 Boosiyoung'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