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전처' 케이티 홈즈, ♥새 남친은 화가?.."이미 푹 빠졌다"[Oh!llywood]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5 11: 04

톰 크루즈의 전처인 배우 케이티 홈즈가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이번에는 화가 제이슨 바드 야르모스키다.
14일(현지시각) 피플과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케이티 홈즈가 주말 동안 화가 제이슨 바드 야르모스키와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금요일 밤 뉴욕 이스트햄프턴의 리갈 UA 극장에서 시네마 소사이어티가 주최한 올리비아 와일드의 영화 ‘더 인바이트’ 사시화에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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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야르모스키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한 한 관계자는 피플에 “두 사람이 이미 서로에게 푹 빠져 보였다”라며, “그는 케이티의 귀에 대고 속삭였고 그녀는 웃음을 터뜨렸다. 두 사람은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자연스러웠고, 케이티는 밤새 미소를 직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보는 동안에도 나란히 앉아 있었고, 어느 순간에는 케이티가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기도 했다. 정말 보기 좋은 커플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홈즈와 야르모스키는 시사회가 끝난 뒤 뉴욕 이스트햄프턴의 더 보트 하우스에서 열린 애프터파티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앞서 홈즈가 ‘도슨스 크릭’의 공동 출연 배우 조슈아 잭슨과 재결합했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재결합 가능성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조슈아 잭슨은 현재 모델 올리비아 버지스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결혼해 2006년 4월 딸 수리 크루즈를 얻었으며, 2012년 결별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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