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 '만루 넘기고 개운한 미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0 19: 49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웰스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선발 웰스가 4회초 2사 만루에서 SSG 정준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6.1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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