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승리 미소 짓는 박해민-박동원-오지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21: 44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화끈한 타격을 보여주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2 승리를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
경기종료 후 LG 박해민과 박동원, 오지환이 미소 짓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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