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만루 위기 순삭 포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9 21: 29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곽빈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8회초 2사 만루 두산 베어스 손아섭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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