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수비 방해 아닌가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9 21: 24

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KIA 3루수 김도영이 한화 허인서의 파울 타구를 수비하던 중 한화 김재걸 코치와 충돌했다. KIA 이범호 감독이 충돌 상황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2026.06.0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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