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점 적시타 박해민, 3루 수비하는 사이 2루 안착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9 19: 51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만루 LG 박해민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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