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솔,'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7 19: 30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베니지아노,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SSG 한두솔이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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