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위기 넘겼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7 19: 20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SSG는 베니지아노,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을 마친 SSG 전영준이 조형우와 얘기를 나누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07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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