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페라자 반기는 김경문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7 18: 08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1회초 무사 1루 우월 2점 홈런을 치고 김경문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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