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승리 기쁨 나누는 한화 김경문 감독과 선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6 19: 59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7-2로 극적인 역전승을 올리고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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