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윤준호, 한점 차 승리 지켜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5 21: 48

두산이 약속의 8회를 앞세워 2주 만에 5할 승률 고지를 밟았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두산 이영하와 윤준호 포수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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