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생일 투런포로 승리 견인'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5 21: 46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KIA는 삼성에 5-2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7회까지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나성범 선제 결승타, 아데를린 적시타, 박민 생일 자축투런포, 김도형의 추가 적시타가 빛났다. 2연승을 거두었고 삼성은 3연패에 빠졌다. 
경기를 마치고 KIA 박민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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