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승리 축하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5 21: 32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9-2로 승리한 후 류현진, 강백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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