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추가 득점 잘하고 있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5 20: 19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6회초 2사 만루 페라자의 좌익수 왼쪽 2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이도윤, 최재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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