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양의지, 단타라 너무 아쉬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5 19: 55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두산 선두타자 양의지가 안타 날린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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