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카리스마'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6.05 16: 27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삼성은 오러클린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전 KIA 이범호 감독이 배트를 돌리며 선수들의 훈련을 주시하고 있다. 2026.06.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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