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노시환 이어 페라자도 볼넷 허용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04 22: 41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잭로그를, 방문팀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두산 이병헌이 노시환 이어 페라자에게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6.06.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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