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위기 탈출하며 승리 지켜낸 LG 손주영-박동원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4 22: 06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방문팀 LG가 7-5로 승리하며 35승 21패 1위 자리를 지켰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LG 투수 손주영과 포수 박동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6.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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