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삼자범퇴로 틀어막은 LG 선발 라클란 웰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4 19: 51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KT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0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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