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휴머노이드 로봇 연기한 쿠와키 리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04 16: 29

영화 ‘상자 속의 양’ 언론시사회 및 내한 간담회가 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쿠와키 리무가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6.0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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