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03 21: 03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NC는 김태경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6-4로 승리한 후 코치들과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3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