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연장 11회말 추격의 솔로포, '끝까지 간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4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양의지가 추격의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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