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몸 맞는 공에 배트 놓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32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무사 1루 상황 한화 노시환이 두산 투수 최지강의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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