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우주, '각오 다지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03 20: 28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 2사 1루 상황 한화 정우주가 투구를 준비하며 손에 묻은 로진을 불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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